허닭에 반하다…3개월여 만에 온라인 쇼핑몰 1위

서울--(뉴스와이어)--막강한 브랜드와 기술력을 가진 세계적인 기업들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이 한국시장이라고 말할 정도로 한국인의 소비적 특성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그만큼 최고를 지향하는 한국인들의 입맛을 맞추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최근 닭가슴살 쇼핑몰 ‘허닭’이 이렇게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닭가슴살 업계에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개그맨 허경환이 브랜드 론칭한 허닭은 3개월여 만에 온라인 쇼핑몰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기존 쇼핑몰에서는 이례적인 초고속 대박행진을 보이고 있다.

깐깐한 소비자도 안심한 “허닭”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겠다”

몸에 좋은 닭가슴살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허닭’의 슬로건은 ‘SAFE FOOD’이다. 그만큼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제품의 안전성에 온 신경을 쏟고 있다. 또 가격경쟁 대신 제품의 질로, 좋은 음식으로 승부하겠다는 목표로 시작한 ‘허닭’은 100% 국내 닭가슴살을 사용하고 있으며 방부제, 발색제, 산화방지제 사용을 금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무리 제품이 좋다고 말해도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직접 맛본 소비자들의 점수는 냉정하다. 그만큼 소비자의 신뢰가 쌓이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는 것이 먹거리 제품이다. 그런 점에서 허닭의 대박행진은 이미 소비자가 인정한 안심 먹거리라는 것이다.

사실 허경환 대표는 사장님이기 전에 몸짱 개그맨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친숙하다. 그래서 일까? 명품복근을 만들기 위해 닭가슴살을 즐겨 먹었다던 그가 실제로 닭가슴살 사장님이 된 것이다. 허경환 대표는 “나도 먹으려고 만들었지만 이왕 만드는 거 좀 더 청결하고 좋은 재료를 활용해서 판매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게 지금의 ‘허닭’이다”라고 사업의미를 밝힐 정도로 ‘허닭’ 제품의 안전성을 자부한다.

칼로리는 DOWN! 맛과 품질은 UP!

특히 ‘허닭’은 기존의 닭가슴살 업계의 틈새시장을 공략해 성공한 케이스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다이어트 열풍이 불면서 닭가슴살 소비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닭가슴살 업계는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후발주자로 뛰어든 ‘허닭’은 기존에 판매되던 닭가슴살의 칼로리는 최대한 낮추는 반면에 맛과 품질은 올린다는 전략을 택했다. 허닭에서 판매되고 있는 닭가슴살은 훈제맛, 칠리맛, 마늘맛 세 종류로 선호도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허경환은 “닭가슴살을 다이어트 식품으로만 생각하는데 그 생각을 깨고 싶었다”며 “허닭의 3가지 맛은 온 가족이 맛있게 골라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허닭 닭가슴살은 훈제맛이 115.24 칼로리로 제일 높으며, 칼로리가 가장 적은 마늘맛이 98.34이다. 이는 타사 제품의 135 칼로리보다 낮은 수치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점은 다이어트를 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고 실제로도 허닭의 대박행진 요인 중 하나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허닭은 여기에 자사 제품의 닭가슴살을 이용한 요리 레시피까지 선보이며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얼떨결 개요
(주)얼떨결은 개그맨 허경환의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을 운영하는 업체이다. 허닭은 깨끗하고 좋은 재료만 쓰고 있으며,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지향하는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다.

웹사이트: http://www.heod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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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떨결 마케팅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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