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여름 침실은 자연을 담은 컨셉으로…마이하우스 2011 S/S 신제품 9종 출시
“Botanical Garden” – 자연을 내 침실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는 가장 사랑 받는 ‘네이처’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일레인’은 나뭇잎을 형상화한 패턴으로 싱그러운 라임 그린 컬러와 그레이 컬러의 조화가 세련되면서 프레쉬한 느낌을 준다. 또한 자연친화적인 오가닉 소재를 사용한 ‘마임’은 기존의 무겁고 뻣뻣한 오가닉 원단의 느낌을 보완하기 위해 부드러운 촉감이 장점인 자연소재 텐셀을 혼방하여 재직되었다.
“Peace of Simple Emotion” –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소재에 충실하여 선과 면의 조화를 이용,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편안한 느낌을 주는 ‘올리버’는 유럽 직수입 제품으로 국내에서 생산할 수 없는 스톤워싱가공을 한 베드 스프레드 제품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느낌이 특징인 제품으로, 네이비와 레드, 베이지의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내구성과 광택이 좋은 면 100% 사틴 소재인 ‘오닉스’는 깨끗한 화이트 컬러에 네이비 라인자수로 심플함을 강조해 디자인 되었다. 호텔식 베딩 스타일로 젊은 신혼부부나 남녀 싱글층에게 추천할 만하다.
“Scent of Culture” – 침실로의 이국적인 여행
다양한 문화의 예술적인 믹스를 테마로 디자인된 이 라인은 전 세계 지역별 특징이 있는 이국적인 패턴을 사용하여 여행하는 듯한 기분의 침실을 연출한다.
전체적으로 메인, 코디, 솔리드의 3코디로 구성되어 있는 ‘에리카’는 이국적인 페이즐리 패턴과 에스닉 느낌의 믹스&매치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세련된 느낌의 레드 컬러는 화이트 가구나 원목가구, 다크 브라운 가구등 어떤 느낌의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인도의 전통문양인 이캇을 활용한 에스닉 무드 디자인이 특징인 “에스닉”은 브라운, 핑크, 오렌지가 조화되어 세련미와 이국적인 시원함을 준다. 브라운, 우드 느낌의 내츄럴한 가구와 침실을 꾸미면 시공간을 초월한 문명과의 만남을 느낄수 있다.
마이하우스의 디자인팀 서수정실장은 “ 올해도 내츄럴의 강세는 여전하다. 인공적이지 않은 편암함을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의 증가에 따라 소재에 충실하여 미니멀하게 디자인된 베딩과 자연적 감성의 누트럴톤이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남과 다른 색다른 침실을 연출하고 싶다면 외국브랜드에서는 많이 보여 지지만 국내 브랜드에는 아직 많이 소개되지 않은 에스닉한 테마로 차별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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