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최시중 위원장)는 4월 21일(목), 2014년 국제전기통신엽합(ITU) 전권회의 유치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3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부산, 서울, 제주 : 가나다 순, 이하 ‘지자체’)가 접수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향후 적격심사를 실시하여, 개최여건 만족 여부, 제출자료의 신빙성, 지자체 개최능력 및 기여의지 등을 확인한 후, 심사를 통과한 지자체를 2014년 ITU 전권회의 개최 후보도시로 ITU에 통보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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