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방송작가 재교육 프로그램 지원 개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스마트 미디어 시대를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방송 콘텐츠의 기획과 구성을 담당하는 작가들의 창의력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방송작가 대상 올해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4월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의 공공성 및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방송의 품격 제고를 위해, 2010년부터 현업 방송작가 대상 재교육 사업을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한국방송작가협회를 통해 수행해왔다. 작년 한해 80명의 현업 방송작가(드라마⋅예능⋅라디오⋅구성다큐)들에게 방송언어의 현황과 문제점⋅방송언어와 저작권⋅방송작가의 사회적 특성⋅스토리텔링 등의 교육을 제공하였으며,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방송 콘텐츠 제작을 위한 초석을 다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종편, 뉴미디어 시대 등에 대비할 수 있는 ‘미디어 변화 맞춤 교육’, 스토리텔링 중심의 ‘창조력 증대 교육’, 방송 윤리 등의 ‘방송 실무 교육’으로 교육과정을 구분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수료자 중 우수 교육생에게는 해외 우수 방송사 스토리텔링 실습 등의 국외 교육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문의는 한국전파진흥협회(☏ 02-317-6196)와 한국방송작가협회(☏ 02-786-1696, www.ktrwa.or.kr)에 문의하면 된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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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진흥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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