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바다에서 온 청소기’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리딩 가전그룹 일렉트로룩스 코리아(정현주 대표이사, www.electrolux.co.kr)는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VAC FROM THE SEA(바다에서 온 청소기)’를 국내에 소개하고 친환경 프리미엄 청소기 3종을 출시하는 행사를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렉트로룩스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전 세계 5대양에 거대한 섬을 이루며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는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기 위해 ‘VAC FROM THE SEA(바다에서 온 청소기)’ 캠페인을 2010년부터 실시해 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직접 소개하기 위해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청소기 및 소형가전 사업부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지역 총괄 올라 닐슨(Ola Nilsson) 사장이 내한하여 관심이 집중된다.

‘VAC FROM THE SEA(바다에서 온 청소기)’ 캠페인은 단순히 1회성 이벤트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환경단체와 협력하고 소비자가 직접 폐플라스틱 수거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의 생산부터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게 친환경을 실천한 프리미엄 청소기 3종 ‘울트라액티브 그린 (UltraActive Green), 울트라사일런서 그린 (UltraSilencer Green), 에르고라피도 그린 (Ergorapido Green)’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친환경 프리미엄 청소기 3종의 대표적인 특징은 전 제품에 재활용 플라스틱이 55%이상 사용되었으며, 폐기시에도 92%이상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완벽한 흡착력을 유지하면서 40% 이상 전력 절감효과가 있는 친환경 모터를 장착하였고, 0.05μm(마이크로미터)의 미세먼지를 99.95% 이상 걸러내는 여과성능을 갖췄다. 또한 일렉트로룩스의 친환경 생산 시스템에 의해 제품 생산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10만 톤 이상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행사장은 친환경 프리미엄 청소기의 차별화된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보고, 친환경 캠페인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그린 존(Green Zone)’과 일렉트로룩스의 프리미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존(Brand Zone)’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태평양, 인도양, 지중해, 발트해, 북해 등 5대양에서 수거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정크 아트 청소기가 특별 전시됐다. 지난 1년간 일렉트로룩스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 ‘VAC FROM THE SEA(바다에서 온 청소기)’ 캠페인의 특별한 결과물로서 현재 밀라노, 핀란드, 스위스 등 전세계 순회 전시 중에 있는 작품들이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 세계적인 공간 디자이너 김치호씨와 작업한 ‘VAC FROM YOU’ 라는 국내 버전의 정크아트 청소기도 소개되어 주목을 끌었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의 정현주 대표는 “‘VAC FROM THE SEA(바다에서 온 청소기)’ 캠페인은 제품의 개발에서부터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지속 가능한 순환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라며, “향후 일렉트로룩스 코리아에서도 본격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electrolu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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