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지상파 재송신 제도개선 방안’ 공청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 최시중)는 ‘지상파 재송신 제도개선 방안’ 공청회를 4월 29일(금), 14시에 은행회관(서울시 중구 명동1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청회는 김훈순 한국방송학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노기영 한림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에 이어 토론 패널(명단 붙임 참조)로는 지상파방송사와 케이블방송사·위성방송사가 추천한 교수 및 변호사, 한국방송학회가 추천한 학계 인사, 한국소비자연맹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참여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공청회가 방송계의 오랜 현안인 지상파방송 재송신 분쟁의 재발 방지와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폭넓은 의견 수렴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며 앞으로도 시청자를 포함한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지상파 재송신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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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뉴미디어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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