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노동조합, ‘제4회 유아 마라톤 대회’ 2천만 원 기탁

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 노동조합(위원장 김기만)은 28일(목) 구미 동락공원에서 열린 ‘제4회 친구야, 같이 먹자~ 유아 마라톤 행사’에 참여해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하는 본 마라톤 행사는 결연아동 후원 활성화를 위해 후원자·아동 1대1 만남의 형식을 벗어나 지역 내 시민들이 참여하는 나눔 문화의 장을 형성코자 마련됐으며, 구미, 김천, 칠곡 지역의 어린이집에 다니는 5~7세 어린이 3천여 명이 동락공원 전자신종 앞 광장 내 마련된 1km코스를 달렸다.

대구은행 노동조합은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2천만 원을 경북 지역 결식·빈곤 아동 지원 기금으로 기탁했고, 이만희 본부장과 김기만 위원장이 아이들과 함께 코스를 달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희망의 동전탑’ 부스를 설치해 결연 아동들에게 후원금으로 지원할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도 실시했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연락처

대구은행 노동조합
김숙희 부위원장
053-740-265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