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자유민주연합은 5월 30일(월) 오전 9시 당대표실에서 김학원 당 대표 주재로 당5역회의를 열고 당의 발전 방안과 주요 정국현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이규양 대변인이 밝혔다.

이규양 대변인은 정국현안 보고를 통해 ▲내년도 지자체 선거 바람, 현지서 일기 시작 ▲내년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 전국 양상 ▲각 당 동향 등 주요현안 전반에 대해 보고하였다.

김학원 당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야말로 자민련의 재기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보수세력을 총결집하여 내년 선거를 발판으로 2007년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낙성 총무는 내년 지방선거 당선자부터 유급화 하기로 관계법이 전환됨에 따라 출마 예정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하고 자민련도 내년 지자체선거에 대비하여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자유민주연합은 오늘 ‘당 혁신위원회’ 위원 인선을 최종 확정하고 이를 이규양 대변인을 통해 발표토록 했다.

오늘 회의에는 김학원 당대표를 비롯하여 김낙성 총무, 김한선 총장, 김종택 중앙위의장, 이규양 대변인, 허세욱 당대표비서실장이 참석하였고, 주요 당직자가 배석하였다.

2005. 5. 30(月)
자유민주연합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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