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일 ‘부산광역시 제15회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 수상

- 최근 3년간 정규직 채용 중 여성인력 비율 55% 이상

부산--(뉴스와이어)--세정(www.sejung.co.kr, 대표 박순호 회장)은 5월 2일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광역시 제15회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을 수상했다.

‘부산광역시 제15회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은 남녀고용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상으로 고용에 있어 남녀 평등한 기회와 대우를 보장하고 남녀 차별적 제도나 관행개선에 솔선 수범한 기업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부산지역을 소재로 2년 이상 입주한 기업 중 종업원 수가 20인 이상이고 그 중 여성인력이 차지하는 비율이 30%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세정은 직원 채용 시 남녀 차등하지 않고 공정하게 고용하며 최근 3년간 정규직 채용 시 남성에 비해 여성 고용 비율이 오히려 높게 나타났다. 최근 3년간 남녀 정규직 채용 인원 중 여성 직원이 채용된 비율은 ▲2008년 60% ▲2009년 67.8% ▲2010년 57%로 매년 55%이상 여성 인력을 채용해 우수 여성 인력의 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2008년부터 정규직 여성의 비율은 ▲2008년 36.3% ▲2009년 38% ▲2010 38.1%로 매년 향상되고 있다.

또한 세정은 여직원들의 직장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임산부의 경우 철저하게 근무시간을 조율하고 산전·후 휴가를 보장하며 유산 시에도 법적인 휴가를 준수하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임신과 출산 등 특정 환경에 놓인 사내 여성 직원의 편의를 고려하여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는 수유 공간과 여직원들의 휴식공간도 마련했다.

성희롱 없는 밝은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사내 고충 상담실을 마련, 별도 공간을 운영하여 여성 근로자의 고충을 해결하는데도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세정은 남녀 차별없이 성과에 따른 연봉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각종 수당, 휴일·휴가, 자녀 학자금, 교육 등 각종 복리후생 역시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여직원들의 업무 효율 향상과 나아가 저출산 해소,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를 위한 복지 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세정 개요
(주)세정은 인디안을 비롯한 10여개의 패션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패션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sejung.co.kr

연락처

(주)세정 광고홍보실
대리 김미영
051-510-515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