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樂스타 Zone, 인디밴드 초청 라이브 공연 펼쳐

서울--(뉴스와이어)--은행 영업점이 문화를 이어주는 소통의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대학생 등 젊은 세대의 대표적 문화 코드인 인디밴드 공연이 영업점에서 펼쳐지는 것이 바로 그것.

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www.kbstar.com)은 2일 저녁, 서대문구 대현동에 위치한 ‘樂star 이화 배꽃 Zone’에서 길거리 공연으로 유명한 10인조 인디밴드 ‘사운드 박스’를 초청,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에는 민병덕 은행장과 인근 대학생 등 젊은 세대 200여명이 참석, 공연을 통해 금융과 캠퍼스문화가 한데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공연을 즐긴 민병덕 은행장은 “KB국민은행이 올해 초부터 오픈 한 대학생 중심 지점인 ‘樂star Zone’이 금융과 문화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며 “ ‘樂star Zone’ 을 통해 대학생 등 젊은 세대가 친구, 선후배, 사회와의 소통은 물론 금융을 보다 쉽고 편리한 문화의 하나로 체득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달 15일 ‘樂star 홍익 와우 Zone’에서 ‘사운드 박스’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 공연은 국내은행 최초의 영업점 문화 공연이었다.

KB국민은행은 ‘樂star Zone’이 거래 중심의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사회구성원과 소통하는 문화사랑방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갈 수 있도록 5월말까지 전국 41개 樂star Zone을 통해 인디밴드 공연은 물론, 대학생들의 주 관심사인 취업 특강과 KB투자증권과 함께하는 금융투자교육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금융이 젊은 세대와 호흡할 수 있는 하나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樂star Zone’ 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연락처

국민은행 캠퍼스플라자사업단
박인선 팀장
2073-3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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