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홀몸 어르신 행복콜 서비스’ 5월부터 본격 실시
이번 달부터 본격실시하게 될 행복콜서비스는 콜센터 상담사가 홀몸어르신에게 매주 1회 이상 1:1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되어 드리기, 생활상담을 하게 된다.
콜센터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기획하여 실시하게 된 것은 우리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홀몸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이 더욱 요구됨에 따른 것으로 콜센터가 갖고 상담 기능이라는 본연의 업무내용과 “행복 콜서비스”가 활용면에서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들은 그동안 매년 자체 아나바다 바자회를 실시해 왔으며 그 수익금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부천시 장애인 복지관을 방문하여 생활용품을 전달하기도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홀몸어르신과의 특별한 인연 행복콜서비스를 통해 더불어 함께사는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콜센터(매니저 박경희) 상담사들은 “홀몸 어르신 한사람 한사람을 친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여 외로움과 쓸쓸함을 위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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