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여성위원회는 2006년 지방선거, 2008년 총선을 앞두고 여성정치인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체계적인 교육 훈련을 통한 여성정치인 발굴 · 육성의 필요성을 느껴 '한나라 여성파워 네트워크'라는 정치전문교육기관을 설립, 5월31일(화) 오후2시에 출범식을 갖는다.

한나라 여성파워 네트워크 는 다음을 지향한다

O 투철한 국가관과 실천력을 겸비한 여성정치인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한다
O 당과 국가의 미래를 이끌 여성정치지도자를 양성하여 국가와 사회 발전의 견인차로 국제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다.
O 각계 여성지도자 및 정치지도자와의 폭넓은 네트워크 형성으로 본격적인 여성정치 시대를 펼칠 것이다.

본 교육장은 국회 앞 舊한나라당사 옆 중앙빌딩 1층에 마련하였으며, 규모는 세미나실 20석, 강의실 50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2주 과정으로 주1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나라 여성파워 네트워크의 첫 교육과정은 “2006 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 출마자를 위한 핵심 역량강화 과정”으로,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정치이론과 실전을 접목하여, 실제 공직선거에 출마할 때 요구되는 다양한 정치역량을 집중 훈련시키는 교육이다.

교육방법은 일방적인 정치특강 형식에서 벗어나, 선거실전(토론실습 연설문 작성, 이미지 연출), 개인별 정치리더십 개발훈련, 팀별연구학습 등 일반 대학원과정과 같이 과제부여에 따른 등급별 평가가 내려지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na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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