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지자기 모듈 신제품 ‘LSM303DLHC’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세계 선도적 종합 반도체사이자 소비가전 및 휴대기기용 MEMS의 1위 기업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www.st.com)는 고정밀 모바일 나침반 기능의 도입을 촉진해 주는 지자기 모듈 신제품인 LSM303DLHC를 출시하였다. 초소형 3mm x 5mm x 1mm 패키지로 동작 전류 소비가 최저 110마이크로암페어에 불과한 ST의 LSM303DLHC는 뛰어난 정확도와 성능으로 휴대 전자기기의 크기 제약과 전력 소비 요건을 충족한다.

ST의 신제품 디지털 나침반 소자인 LSM303DLHC는 고성능 모션 센싱과 자기 센싱 을 통합하고 온도와 시간에 대한 뛰어난 안정성을 결합함으로써는 위치 기반 서비스, 보행 추측 항법, 지도/디스플레이 방향, 방향 탐색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세계적인 시장 조사 회사인 IHS iSuppli는 디지털 나침반 시장이 2010년에 2억8백만 달러 규모에서 2015년에 6억3800만 달러에 이름으로써 25%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SM303DLHC 모듈은 최대 16g (직선 가속도) 및 8가우스 (자기장)에 이르는 확장된 풀스케일 범위에 걸쳐서 매우 정확한 출력을 제공하며, 현재 생산중인 경쟁 소자들과 비교해서 자기장 검출 분해능 (2밀리가우스)이 60% 향상되고 크기는 40% 작다. LSM303DLHC는 온도 센서와 프로그래머블 FIFO (first-in first-out) 메모리 블록을 통합하였다. 첨단 기능인 4D/6D 방향 탐색 및 2개의 프로그래머블 인터럽트 신호를 내장함으로써 모션 검출, 클릭/더블클릭 이벤트, 기타 조건을 즉시 알려줄 수 있다.

ST의 신제품 지자기 모듈 LSM303DLHC는 애플리케이션 층, FIFO 블록, 스마트 슬립-기동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칩 및 시스템 차원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달성한다. 동작 전력 소비가 110마이크로암페어에 불과함으로써 최근에 출시한 LSM303DLM 모듈과 비교해서 전력 소비를 70% 줄였으며 2.16V~3.6V의 어떠한 전원 전압으로든 동작할 수 있다.

ST의 LSM303DLHC 지자기 모듈은 2011년 3분기부터 공급한다. 개당 가격은 10만 개 수량일 때 2.10달러이다. ST의 전체 MEMS 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ww.st.com/mems에서 볼 수 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개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혁신적인 반도체 솔루션을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세계적인 선도업체이다. ST는 자사의 방대한 기술, 설계 전문기술 및 IP 포트폴리오 통합, 전략적 협력업체와 강력한 제조시설 등을 활용하여 멀티미디어 컨버전스 및 전력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선도업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T의 2010년도 매출은 103억 5,000만 달러이다. ST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st.com를 참조하라.

웹사이트: http://www.st.com

연락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이정호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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