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INPUT 2011 SEOUL’ 주요인사 환영오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은 5월 10일 ‘2011 세계 공영TV총회(INPUT 2011 SEOUL)’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해외 공영방송사 임원들을 초청해 환영오찬을 개최한다.

※ ‘INPUT’ : “INternational PUblic Television”의 약칭으로 공영방송TV발전을 위해 매년 각국 공영방송 제작사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프로그램 시사회

환영오찬에는 세계 공영TV 총회(INPUT)의 Judy Tom 회장을 비롯해 이번 행사의 주관사인 KBS 김인규 사장과 MBC 김재철 사장, 그리고 11일 개최되는 ‘미디어 리더쉽 서밋(Media Leadership Summit)’에 패널로 참가하는 Kim Dalton 호주 ABC 부사장과 프랑스 FT의 국제이사 등이 참석한다.

최시중 위원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하는 전 세계 공영방송사의 주요 임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INPUT 2011 SEOUL’에는 세계 11개국 공영방송사에서 87편의 방송프로그램을 출품했으며, “미래를 선점하라(Dare the Future)”라는 주제로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여의도 63빌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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