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놀이터 조성 및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의 예방·관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 제고를 위하여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 사례 선정 및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 수상작품(문예 공모전, 친환경 안심 어린이 놀이터)은 ‘어린이 환경과 건강 포털사이트(www.chemistory.go.kr)’내 자료실에서 확인가능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수준 높은 수상작(문예작품, 우수 놀이터)이 많이 선정되어 전반적으로 환경보건에 대한 국민의 인식 및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된다.
먼저 지난 3월에 마감된 “환경보건 문예 공모전”을 살펴보면 수기, 포스터, UCC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총 1,563점이 접수되어 2차례의 심사를 거친 끝에 총 104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상당수의 작품들이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환경성질환의 예방·극복과정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등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
1) 환경보건 문예 공모전 : 주최(환경부, 한맥문학가협회, 월간 한맥문학), 후원(기상청, 대림대학)
2) 수상내역(총 104명) : 최우수상(11명), 지도교사상(3명), 우수상(23명), 장려상(67명)
다음으로 “친환경 안심 어린이 놀이터 공모전”은 총 68개소에서 응모하여 이 중에서 15개소를 입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놀이터들은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이기 위해 환경적으로 안전하게 조성하는 등 친환경 놀이터의 우수모델로 평가되며, 지역사회에서 모범사례로 자리잡은 것으로 판단된다.
1) 친환경 안심 어린이 놀이터 공모전 : 주최(환경부), 후원(교과부, 행안부)
2) 수상내역(총 15개소) : 우수상(5개소), 장려상(10개소)
환경부는 금번에 선정된 우수 문예작품을 널리 보급하여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의 예방·극복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한층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 놀이터 모델을 적극 홍보하여 어린이가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적인 놀이터가 많이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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