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연구소, 아세안(ASEAN) 방송통신기기 인증제도 설명회 개최
※ 아세안(ASEAN :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회원국 :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아세안 방송통신기기 인증제도 설명회’는 2011년 한-아세안 방송통신 협력사업인 ‘디지털 미래와 ICT 인증시스템 교육’사업의 일부로 아세안 시장에서 우리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
이 설명회에서 우리나라 제조업체 및 시험기관 등을 대상으로 아세안 회원국 공무원이 국가별로 자국의 인증제도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 디지털미래와 ICT인증시스템 교육 : ’11.5.12~5.18 기간 중 아세안 회원국의 방송통신관련 공무원을 초청하여 우리나라의 방송통신정책과 최신 ICT 기술 및 인증시스템을 소개하고 아세안 회원국의 인증제도에 대하여 설명하는 국내 초청교육과, 아세안 회원국 중 1개국을 선정하여 11월 중 인증제도 컨설팅 등으로 진행되는 해외 현지 프로그램으로 구성
아세안은 인구 약 6억명, 연간 ICT기기 수입 약 1,500억불 규모의 거대시장이나, 우리나라는 ’10년 약 26억불('09년 약 20억불)을 수출하여 시장점유율 1.7%를 보였으며 수출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는 2005년 아세안과 자유무역협정(FTA) 및 2006년 베트남과의 방송통신기기 상호인정협정(MRA)을 체결하는 등 아세안 회원국과의 교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전파연구소 녹색인증제도과 윤혜주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방송통신기기 교역량 증대를 희망하는 우리나라 제조업체 및 시험기관 등 관계자들이 아세안 회원국의 인증제도 전반을 이해하고, 시험 및 인증에 관련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정보와 도움을 받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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