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 아태 에이즈대회 고문 선임
ICAAP10은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에이즈 분야 최대 학술대회이자 한국에서 개최되는 에이즈 관련 첫 국제회의다.
ICAAP10 조직위원회는 ICAAP10은 “한국이 아시아의 고통을 함께 고민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기회”라며 유종하 총재의 참여는 국제 구호 및 봉사활동, 의료사업 등을 통해 오랫동안 대한민국의 인도주의 정신을 견인해온 대한적십자사의 위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1936년 경북 안동 출생으로 ▲경북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 독일 본대학 법학과를 수료하고 ▲ 1959년 외무부 입부(고시 행정과 10회) ▲외무부 미주국장, 주 유럽연합(EU) 대사, 외무부 차관, 주 유엔대사,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외무부 장관 역임했다. ▲2008년 제26대 대한적십자사 총재로 취임했다.
제10차아시아태평양에이즈대회조직위원회 개요
유엔에이즈(UNAIDS)와 아시아·태평양에이즈학회(ASAP)주최하고 ICAAP10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10차 아시아태평양 에이즈대회가 2011년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에이즈 분야 최대 학술대회로 에이즈와 관련해 국제대회가 한국에서 개최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icaap10.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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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아시아태평양 에이즈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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