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한국인터넷드림단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KCC, 위원장 최시중)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서종렬)은 5월 13일(금요일) 오전 10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드림단원 및 내외 귀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 차세대 리더들의 힘찬 첫걸음 ‘제2기 한국인터넷드림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인터넷드림단(idreamstar.kr)은 지난해 6월에 창단되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청소년 단체로 악플,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유해성인물로 오염되고 있는 사이버 환경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름다운 인터넷 이용문화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청소년 육성을 위해 창단되었다.

인터넷드림단원은 전국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였으며, 그 결과, 올해 제2기 한국인터넷드림단은 2,853명으로 지난해 831명에 비해 무려 3배 이상 참가자가 증가하였다.

또한 금년에는 양적인 성장 못지않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인터넷 기자활동을 통한 웹진 발간, 사이버범죄 예방을 위한 인터넷 순찰대, 각계 저명인사로 선정된 멘토와의 대화, 학교별 자율캠페인 등의 활동을 통해 인터넷을 통한 사회참여와 배려,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다.

발대식에는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박인주 청와대 사회통합수석,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종렬 원장,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범국민협의회(대표 이어령)’회원사 대표 등 귀빈들과 드림단원 및 교사,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발대선언, 단원선서 및 단기 수여 등의 공식행사와 기념 공연을 참관하였다.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인터넷드림단이 솔선수범하여 인터넷을 올바로 사용하는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인터넷을 꿈을 이루어가는 도구로 활용”함으로써 “인터넷세상을 재미있고, 유익하며, 희망찬 공간으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하였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인터넷드림단원들이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가진 나라에서 각자의 소중한 꿈을 이루며 살아가는 미래사회의 멋진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한국인터넷드림단 단원들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속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하공연으로는 인터넷의 역기능을 경고하는 청소년연극(부산 청소년연극경연대회 1위, 부산국제영화고등학교, “나는 환상속에 살아간다”)과 샌드 애니메이션(김하준, “인터넷드림단과 아인세”)이 진행되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윤리팀
김경아 사무관
750-2764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