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스와이어)--군포시 평균 공시지가가 전년도 평균공시지가 250,907원에 비해 20.4%가 오른 302,082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장 비싼곳은 산본동1134-2번지 산본중심상업지역 신명빌딩이 4백59만원이며 가장 싼 곳은 둔대동 산47-2번지 반월저수지 인근이 2천640원으로 조사됐다.

한편, 군포시는 2005년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 19,474필지에 대하여 이의신청을 받는다.

시는 군포시토지평가위원회 및 중앙토지평가위원회의 심의와 건설교통부장관의 확인을 거쳐 5월 31일자로 200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며,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또는 지방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고 개발부담금과 지역의료보험료 산정 등에 적용된다.

시에서는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토지소유자에게 전수 결정통지문을 발송하며 ☎ 394-7373(ARS)으로도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 양식(군포시 홈페이지 : www.gunpo21.net)을 작성하여 민원실 토지관리과로 제출하거나, 대한민국 전자정부(www.egov.go.kr)를 통하여 이의신청할 수도 있다.

이의신청 접수기간은 2005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0일 간이며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하여는 토지특성 등을 재조사하여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포시 토지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자 에게 통지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gunpo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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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관리과 031-390-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