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의 계절 5월, 황사비상…자동차 필터 점검 필수

- 차량 내부 오염된 공기 호흡기 질환, 두통, 현기증 유발

대구--(뉴스와이어)--가정의 달 5월은 완연한 봄 날씨와 각종 행사들로 야외 운전이 본격적으로 잦아지는 달이다. 하지만 예년보다 심해진 황사로 전국에는 황사 주의보가 내려지고 각종 꽃가루, 먼지 등으로 인해 문을 열고 봄바람 맞으며 운전하다가는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많다.

이럴 때 운전자와 가족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이 자동차 실내 청소지만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외부청소만 신경 쓰고 내부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외부는 비가 오면 빗물로 인해 깨끗해지거나, 주유소에서 자동 세차로 짧은 시간 안에 깨끗이 청소할 수 있지만 내부는 손길과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이다. 차량 내부 시트와 매트는 각종 부스러기들과 먼지로 인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곳이다. 또 밀폐된 공간으로 내부 인테리어 원자재에서 발산하는 유해물질과 황사, 배기가스 등 외부에서 들어오는 오염물질로 인해 오염도가 매우 높다. 자동차 내부의 오염된 공기는 심할 경우, 운전자에게 호흡기 질환은 물론 두통,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처럼 운전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차량 내부 청소 중 가장 먼저 해볼 것은 각종 차량 필터 상태 확인이다. 아무리 실내청소를 잘해도 필터교체를 하지 않아 오염된 공기가 지속적으로 발생된다면 청소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필터를 확인해서 교체시기에 맞춰 교체해주는 것은 자동차 성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추후 중고차 시세를 높여주는 장점이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중고차 쇼핑몰 카피알(http://www.carpr.co.kr)은 다음과 같이 봄철 자동차 주요 필터 교환 시기에 따라 차량 상태를 확인해볼것을 제안했다.

[주요 필터의 교환 시기]

▲엔진 오일필터는 되도록이면 순정품을 이용하고 특히, 새 차는 초기 엔진 마모가 커 오일필터가 금방 손상되므로 1천km 운행 후 교체 해주고 이후 1만km 단위로 엔진오일과 함께 자주 교환해야 한다.

▲자동변속기 오일필터의 경우 필터가 막히게 되면 변속이 안 되고 내부부품 손상 및 악취를 유발하며 4만km 단위로 오일과 같이 교환해야 한다.

▲엔진 에어필터는 자주 교환할 필요는 없으며 최소 엔진오일필터 2회 교환에 한번 꼴로 해야 한다.

▲실내공기 정화용 필터는 1만km를 주기로 점검하고 교환해야한다. 황사와 먼지가 심한 시기에는 교환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연료필터는 4만km를 주기로 점검하고 교환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동차 정비업계 관계자는 “특히 요즘 같은 황사 철에는 깨끗한 실내청소와 주요 필터를 점검하고 교환해주는 것만으로도 자동차 실내 오염을 막아 운전자와 가족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카피알 개요
카피알은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로서 전국의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폭넓은 소비층에 연결하여 구매자와 판매자를 동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 행복을 추구하는 회사이다. 쉽고 편리한 이용자 인터페이스, 강력하고 세련된 검색기능, 실시간 이루어지는 상담기능, 소비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부가정보의 융합으로 카피알 고유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더욱 인지도 높은 브랜드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카피알은 중고차 유통문화의 질적인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며, 대한민국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를 선도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arpr.co.kr

연락처

카피알
홍보담당 박창환
053-651-6486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