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18일 2011학년도 제1기 통신원 발대식 개최
- 총 12명으로 구성…‘종합미디어시대’ 관련 현직언론인 특강도 실시
동명대학교는 오는 18일 오후 5시 본관 내 1층 중회의실(106호)에서 부산일보 멀티미디어부 강병균 부장과 중앙일보 영남취재본부 송봉근 차장 등 현직 언론인을 초청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뉴스사진 촬영 및 온라인 뉴스 탑재과정 등에 관한 특강을 갖는다.
이번 특강은 동명대학교의 2011학년도 제1기 통신원의 발대식과 함께 열린다.이 대학은 최근 교내외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통신원 제도를 최근 신규로 만들었다.
통신원은 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 강신우 학생을 포함한 재학생 10명과 졸업생 2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이중 4명 사진 붙임>은 오는 8월말까지 한 학기동안 활동하게 된다.
첫 강연자인 부산일보 멀티미디어부 강병균 부장은 ▲뉴스 글쓰기 ▲뉴스 동영상 촬영 ▲온라인뉴스 탑재과정 등에 대해 설명한다.
부산일보는 올초 종합미디어 역량을 키우기 위해 팀장과 인턴기자‚ 웹에디터를 포함 전체 규모 20여 명의 멀티미디어부를 신설했다.이 부서에는 현재 동명대 재학생 4명 등 지역 대학 재학생 8명이 인턴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일보 송봉근 차장은 ▲뉴스사진 촬영법 ▲사진설명 작성법 등 분야 강연을 통해 관련 사례 중심으로 취재 현장에서의 생생한 체험담을 알려줄 예정이다.
동명대 홍보실 정성호 실장(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 광고홍보학과 교수)은 “뉴스사진 촬영과 뉴스사진 설명문(캡션)의 영향력이 뉴스글 또는 뉴스동영상과 마찬가지로 아주 큼에도 대학생들은 그 실제적인 설명 등을 좀체 접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를 강의의 주요 주제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동명대 측은 이번 언론인 초청 특강을 단발에 그치지 않고 여름방학 시작 직후와 8월 말 1차례씩 더 실시해 연말까지 지속 발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연락처
동명대학교 입학홍보과
김종열
051-629-072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