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제도 시행 3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기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환경영향평가제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라는 주제를 놓고 공무원, 사업자, 평가대행자, 전문가, 환경단체 등 관련 이해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하여 주제발표와 토론을 하는 것으로 진행하며, 행사계획은 다음과 같다.

- 일시 : 2011. 5. 20(금), 09:30 ~ 12:00
- 장소 :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1층 대회의실

환경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환경영향평가제도를 국민이 더 신뢰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정비전을 선도하는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있어, 소통과 의견수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연만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이 “자연환경정책 방향” 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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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연보전국 국토환경평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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