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조흥은행(www.chb.co.kr 은행장 崔東洙)은 “거래기업이 무역거래에 필수적인 수출입 서류작성법,신용장 이론 등 수출입실무와 외환실무등에 대하여 은행에 도움을 요청하면 직접 기업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외환 CALLING 119 DESK」제도를 신설, 6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조흥은행을 거래하는 외환업체가 거래 영업점이나 본점 외환업무부에 전화를 통해 외환실무교육 신청을 하면 관련 전문가가 직접 업체를 방문하여 수출입 서류작성 요령, 자금결제 흐름 이해, 수출보험제도, 신용장 이론, 외환상품 등 외환거래 전반에 대하여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는 서비스이다.

또한 일선 영업점 외환 창구업무에서 애로사항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도 외환 119 데스크의 업무로서,고객의 여러 업무를 한 창구직원이 모두 처리하는 원스톱 뱅킹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영업점의 업무 문의에 대한 답변이나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행 관계자는 “ 외환 119데스크는 외환업무에서 발생하는 거래기업과 영업점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함으로써, 당행의 외환 마케팅 능력을 강화하여 고객만족과 실적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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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업무부 과장 송인조 2010-2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