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알, 2011상반기 소비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위대한 중고차’ 할인전 개최
경차 뉴모닝에서 최근 대형차 그랜저 5G까지 국내 자동차 생산은 440만대를 기록하며 내수 및 수출 자동차 수요가 모두 급증했음을 증명했다. 이같은 현상은 중고차 시장에도 그대로 이어져, 신차 출시와 중고차 단종 품종 등이 맞물려 매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27일 중고차 쇼핑몰 카피알(http://www.carpr.co.kr)은 2011년 상반기 최고 인기 중고차를 대상으로 특별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차량은 2011년 1월부터 5월까지 검색빈도와 문의상담 건수, 실제 판매 성사처리 부문에서 상위를 차지한 싼타페, 뉴코란도, SM5, 쏘나타 NF, All New 마티즈, New SM5, 그랜저TG, 싼타페CM, 아반떼 HD, 뉴모닝 까지 총 10종이다.
할인전 등록 차량중 가장 많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차량은 2008년식 그랜저 TG 차량으로 기본 중고차 시세 1790만원에서 무려 100만원 할인된 1690만원에 판매중이다. 또, 신차보다 중고차 인기가 더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르노 삼성의 New SM5의 경우, 1180만원의 정상시세에서 80만원 할인된 1100만원에 등록되어있다.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시기에 맞춰 패밀리카로 싼타페의 인기도 높은데 2004년식 싼타페는 1020만원에서 100만원 할인된 920만원이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2011년 상반기는 신차출시의 영향이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신차 출시로 단종된 그랜저TG, 아반떼 HD, SM5, 쏘나타 NF, 뉴모닝 등의 가격대가 일시적으로 주춤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들의 구매가 많이 이뤄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1900원대를 돌파하며 연일 상승했던 기름값의 여파로 All new 마티즈, 뉴모닝 등 경차의 인기도 높았다”고 전했다.
이번 할인전은 본격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중고차 가격이 상승세로 접어드는 7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국내 최저시세인 저렴한 가격으로 신차못지 않은 인기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어 눈 여겨볼 만하다.
카피알은 이밖에도 ‘활동지향형 SUV/RV 특가전’, ‘반값 중고차’, ‘신차급 중고차’ 등 다양한 테마의 기획세일을 함께 진행한다.
카피알 개요
카피알은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로서 전국의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폭넓은 소비층에 연결하여 구매자와 판매자를 동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 행복을 추구하는 회사이다. 쉽고 편리한 이용자 인터페이스, 강력하고 세련된 검색기능, 실시간 이루어지는 상담기능, 소비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부가정보의 융합으로 카피알 고유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더욱 인지도 높은 브랜드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카피알은 중고차 유통문화의 질적인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며, 대한민국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를 선도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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