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보존총회 홍보대사, 환경재단 홍보대사, 서울환경영화제 홍보대사 에코프렌즈 등 다양한 환경 관련 활동으로 ‘에코 셀러브리티’답게 능숙하게 촬영에 임하며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직접 행하는 환경보호 운동과 지식을 광고 기획 단계부터 활발하게 참여함은 물론 촬영장 사람들과 나누는 모습에 제작진이 감동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박진희는 평소 단아한 이미지에 다양한 환경활동으로 ‘에코지니’라고 불린다. 그도 그럴 것이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가방 속에 언제나 휴대용 머그컵, 수저통, 손수건을 갖고 다니는 것은 기본이다. 또 직접 닭을 키우는가 하면 집에서 기른 호박잎과 두릅으로 식탁을 차리는 등 자연 친화적 생활을 즐기고 있다. 최근에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가장 적은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등 저탄소 녹색운동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환경부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3일 계룡산에서 환경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정책홍보팀
백상현 사무관
02-2110-6523
커런트코리아 캠페인마케팅본부
이동렬 과장
070-7404-2778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