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우유의 날 기념식에 이어 한화갑 대표가 대표의원으로 있는 농어업회생을 위한 국회의원 연구모임은 ‘어린이의 성장과 우유의 영양’(김숙희 한국식품영양재단 이사장), ‘북한 어린이들의 영양상태’(이상선 한양대교수), ‘정부 또는 민간차원의 대북 어린이 영양개선 사업사례’(김진구 통일부 사회문화교류국 지원기획과장)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주최했다.
◎ 한화갑 대표
매일 아침 우유를 1컵씩 마신다. 과거 민주화운동으로 감옥 갈 때도 아침에 500cc, 저녁에 500cc씩 매일 1000cc씩 마셨다. 그 결과 감옥에서 영양상태가 좋지않음에도 불구하고 감옥에 들어갈 때 체중이 73kg였는데 나올 때도 73kg였다. 그만큼 우유가 몸에 좋은 것이다. 서양사람들은 굴을 가리켜 ‘바다의 우유’라고 한다.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우유를 마시자. 북한 어린이들이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데 우리가 모두 나서 적극적으로 우유 보내기 운동을 벌여나가자.
2005년 6월 1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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