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A는 한국, 뉴질랜드, 멕시코, 미국, 마카오, 영국, 일본, 캐나다, 호주, 홍콩 10개국이 참여하는 아·태 지역 프라이버시 보호 관련 국제 협의체로서 각 국의 프라이버시 정책 공조 및 협력을 주요 역할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제35차 APPA 회의에서는 미국 등 8개국 10개 기관과 구글(Google)의 개인정보 담당자(Gloval Privacy Counsel)가 초청연사로 참여하여, ▷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의 개인정보 침해 관련 국가간 공조 방안 ▷ APEC이나 OECD 등 국제기구의 프라이버시 프로젝트 참여 방안 ▷ 구글(Google)의 프라이버시 침해 관련 미국 FTC 조사 결과 보고 ▷ 자연재해 발생시 개인정보 이슈 공유 등 최근에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주로 논의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APPA회의에서 최근에 이슈가 되는 글로벌 기업들에 대한 공동 대응 등 실질적인 국제 공조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며, APPA회의의 한국 개최가 아·태지역에서의 프라이버시보호 분야 협력에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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