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원장에 방문석 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과 교수 취임
- 오는 6월 2일 취임식 개최
6월 1일 보건복지부는 신임 원장에 방문석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과장을 임명하였으며, 임기는 2년이다.
방문석 교수는 국내 근골격계 질환 전문가로 척수손상 및 뇌성마비 분야 권위자이다.
방문석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아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근무했다.
국립재활원은 국내 유일의 재활전문 국가중앙기관으로서, 장애유형별 전문재활의료서비스, 수요자 맞춤형 전문재활교육훈련과 실용적 재활연구사업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재활의학 수련병원으로 총 300병상을 운영하며 척수손상재활과를 중심으로 소아 및 여성재활, 한방재활의학과 등 특성화된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립재활원 개요
국립재활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장애인의 의료재활, 교육,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국가유일의 중앙재활의료기관이다. 국립재활원은 1949년 중앙각심학원으로 시작해 1986년 국립재활원으로 명칭 변경 후 재활병원, 재활연구소, 체육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중앙보조기기센터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미션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듭니다.’이다.
웹사이트: http://www.nrc.go.kr
연락처
국립재활원 교육홍보과
이재희
02-901-1585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