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민간 및 지방자치단체의 폐자원에너지 활용 사업을 지원하고 폐자원의 고부가 재활용(up-cycling)을 촉진하기 위해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관련 기술 및 정보 교류의 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6월 29일 수도권매립지 홍보관에서 ‘기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바이오가스 포럼’은 기술보유자(민간업계)와 기술수요자(지방자치단체, 민간) 등이 국내·외 정책 흐름과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기술 정보를 한자리에서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

국내 정책 현황, 선진 외국의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사례와 관련정책, 민간 업계의 바이오가스 생산·이용기술 발표, 현장시찰 등으로 포럼 프로그램 구성.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관련 기술보유 업체는 오는 6월 10일까지 기술발표 신청 가능하다.
※ 한국환경공단(전화 032-590-4570)에서 기술발표신청서 접수 중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산업계의 폐자원 바이오가스화 사업 촉진, 지자체 시설에 대한 기술지원 및 바이오가스 이용 활성화를 등을 위해 ‘바이오가스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 중이다.

이를 통해 폐자원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생산·공급·이용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안정적으로 추진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는 6월29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홍보관에서 열리는 ‘바이오가스 포럼(제6차)’은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기술의 공급자, 수요자 간에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되는 첫 ‘기술정보 장터’라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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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에너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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