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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코스피 003620
2005-06-01 14:50
서울--(뉴스와이어)--쌍용자동차(www.smotor.com ; 대표이사 사장 소진관)가 5월 한달 동안 내수 및 수출(KD 포함) 합계 6천 76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경기 침체 지속, 라인 합리화 공사로 인한 생산 물량 감소, '카이런' 신차 출시에 따른 대기수요 발생으로 전달보다 23.0.% 감소한 3천 419대를 판매했다.

3천 350대의 실적을 올린 수출 부문 역시 라인 합리화 공사로 인해 뉴렉스턴의 5월 약 1개월의 수출 백 오더(Back-order) 물량이 발생하며 지난달에 비해 27.6% 감소하였다.

한편 5월까지의 전체 누계 실적은 전년에 비해 15.2% 감소하였는데 내수 부문은 유가 인상 등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47.1% 감소하였고 수출은 뉴렉스턴과 로디우스 등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11.4% 증가하였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6월 9일 출시 예정인 카이런과 하반기에 출시될 C100을 통해 국내 SUV 시장 점유율과 판매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 개요
쌍용자동차는 1954년 하동환 제작소 설립 이후 자동차 생산 5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쌍용자동차는 렉스턴II, 뉴렉스턴,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 무쏘, 무쏘 SUT, 코란도, 뉴체어맨, 로디우스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1세기 세계적인 자동차회사로 재도약 한다는 목표 하에 7000여 명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mo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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