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건립 후원 첫 협약체결
현대건설은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건립비 6억원 후원과 함께 임직원 자원봉사 및 공원관리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금번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가 가장 많이 활동하는 4개 국립공원에 5개소를 우선하여 건립할 예정이며, 대상 국립공원은 북한산(2개소), 태안해안, 지리산, 속리산 등이다.
국립공원 자원봉사자는 전국적으로 연간 2만여 명에 이르고 있으나, 그동안 프로그램 교육과 현장 활동에 필요한 공간이 없어 자원봉사자 활성화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현대건설의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건립 후원으로 자원봉사자 양성 및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신청·접수·교육 장소로 활용되고, 또한 자원봉사자의 쉼터로도 이용될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자원봉사센터’건립 후원 협약체결은 민간업체에서 국가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국립공원에 자원봉사자 교육장 및 쉼터를 제공하는 첫 사례로서 국립공원 위상 제고와 더불어 현대건설의 공익 마케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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