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보급형 디지털TV 선정 및 수신기기 종합사이트 구축
- 신용카드 포인트로 디지털 전환 부담없이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보급형 디지털TV는 대우디스플레이(주), (주)유한프리젠, (주)우성엔터프라이즈 등 3개사 3개 제품(LCD 또는 LED)을 최종 선정하였고, 선정 과정에서 적격 제품이 없었던 20인치대에 대해서는 7월까지 추가 선정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제품(삼성 및 LG 패널 사용)은 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사전 품질인증을 거쳐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였으며, 가격은 최저 46만 3천원부터 86만 9천원으로 같은 인치 선호제품 시장가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준으로 시청자의 구매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방송 수신기기 종합사이트(www.digitaltv.or.kr, 사이트명 : ‘디지털마당’)는 수신기기에 대한 종합정보 안내, 구매편의 제공 및 디지털전환 사기피해 예방 등을 위해 이번에 새로 구축하여 오늘부터 운영하는 디지털방송수신기기 보급 기반이다.
종합 사이트에는 이번에 선정된 보급형 디지털TV는 물론, 디지털컨버터, UHF안테나 등 디지털방송 수신기기를 등록·안내 함으로써 시청자들이 수신기기를 보다 쉽게 비교·검색해 볼 수 있고 바로 구매도 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실소비자의 결제 부담을 추가로 덜어주기 위하여 신용카드(BC, 신한, 삼성, 국민, 롯데카드) 적립 포인트를 활용하여 결제도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는 인터넷 미 활용자 등을 위해 전화(1688 - 3221)로 보급형 디지털TV 구매 상담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였고, 제조사별 자체 판매점을 통한 구매 및 일반 인터넷 쇼핑몰(G마켓, 옥션, 11번가 등) 등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보급형 디지털TV를 선정·보급하고 종합 사이트를 구축·운영함에 따라 전 국민의 디지털방송 수신기기 보급 확산은 물론 중소기업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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