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보급형 디지털TV 선정 및 수신기기 종합사이트 구축

- 신용카드 포인트로 디지털 전환 부담없이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012년 12월 31일 새벽 4시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됨에 따라 디지털방송 수신기기 보급률 확대를 위하여 보급형 디지털TV를 재선정하는 한편, 디지털방송 수신기기 ‘종합사이트(www.digitaltv.or.kr)’를 구축하여 디지털전환 전국사업에 본격 대비하였다.

보급형 디지털TV는 대우디스플레이(주), (주)유한프리젠, (주)우성엔터프라이즈 등 3개사 3개 제품(LCD 또는 LED)을 최종 선정하였고, 선정 과정에서 적격 제품이 없었던 20인치대에 대해서는 7월까지 추가 선정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제품(삼성 및 LG 패널 사용)은 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사전 품질인증을 거쳐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였으며, 가격은 최저 46만 3천원부터 86만 9천원으로 같은 인치 선호제품 시장가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준으로 시청자의 구매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방송 수신기기 종합사이트(www.digitaltv.or.kr, 사이트명 : ‘디지털마당’)는 수신기기에 대한 종합정보 안내, 구매편의 제공 및 디지털전환 사기피해 예방 등을 위해 이번에 새로 구축하여 오늘부터 운영하는 디지털방송수신기기 보급 기반이다.

종합 사이트에는 이번에 선정된 보급형 디지털TV는 물론, 디지털컨버터, UHF안테나 등 디지털방송 수신기기를 등록·안내 함으로써 시청자들이 수신기기를 보다 쉽게 비교·검색해 볼 수 있고 바로 구매도 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실소비자의 결제 부담을 추가로 덜어주기 위하여 신용카드(BC, 신한, 삼성, 국민, 롯데카드) 적립 포인트를 활용하여 결제도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는 인터넷 미 활용자 등을 위해 전화(1688 - 3221)로 보급형 디지털TV 구매 상담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였고, 제조사별 자체 판매점을 통한 구매 및 일반 인터넷 쇼핑몰(G마켓, 옥션, 11번가 등) 등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보급형 디지털TV를 선정·보급하고 종합 사이트를 구축·운영함에 따라 전 국민의 디지털방송 수신기기 보급 확산은 물론 중소기업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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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디지털방송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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