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신탄진 한일병원, 장애인 의료복지 증진 위해 MOU 체결
16일 오전 10시 30분 대덕구 문평동 무지개복지센터에서 서문범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김기경 신탄진 한일병원장 등 관계자 들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신탄진 한일병원은 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무지개복지센터 진료 지정병원으로 협약하고, 복지센터 근로 장애인 및 이용 장애인들의 진료서비스 제공과 기타 보건교육 및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 재해와 상해 및 개인질병으로 인한 외래진료와 특수진료 시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감면하는 등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무지개복지센터와 신탄진 한일병원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근로 장애인의 응급체계 구축은 물론 시설이용 장애인의 의료지원 등 장애인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문범 시설공단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지개복지센터를 대한민국 제일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정착시키고, 꿈과 희망이 가득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지개복지센터는 9682㎡ 부지에 연면적 4057㎡(지하1,2층) 규모로 복지동과 공장동(3개) 시설을 갖추고, 현재 채용된 근로자는 38명으로 앞으로 최대 80명이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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