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 공청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에서는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2.25~4.26) 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검토한 결과를 설명하고, 이에 대해 재차 의견수렴을 하기 위하여 ‘11.6.27(월), 10:00~12:00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입법예고, 토론회, 설명회 등을 통하여 국·내외 산업계에서는 산업계의 부담완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환경부에서는 산업계 및 전문가, 시민단체로 구성된 포럼을 구성하여 자문회의를 실시하고, 국내·외 사례 및 자료분석을 통하여 개선방안을 검토하였다.

환경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하여 검토결과를 설명하고 산업계, 전문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산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고 국민의 건강 및 생태계를 보호하고자 하는 법률의 목적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법률(안)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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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
이지윤 과장
02-2110-7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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