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재정조기 집행 목표 달성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서문범)이 금년도 재정 조기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공단은 지난 6월 24일자로, 올해 공단의 조기집행 목표액 51억2200만원의 102%인 52억2800만원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시설공단과 사업 여건이 유사한 전국 환경시설공단의 평균 조기집행률 88%보다 약 14% 가량 상회한 실적으로 대전시설공단이 전국 환경시설공단 중 가장 먼저 목표를 달성했다.

공단은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기집행 목표달성을 주요 정책으로 정하고 매월 조기집행 점검회의를 통해 추진상황 및 부진사유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합동 설계단 상시 운영 등 경영역량을 집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런 추세로 볼 때 공단은 조기집행 마감일인 6월 30일에는 정부의 조기집행 목표보다 약10%이상 초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조기집행 목표달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도 필요했지만 무엇보다 조기집행 실적을 팀장 평가 및 개인성과급 등에 반영하도록 평가시스템을 성과 중심적으로 개선한 결과 조기집행 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jsiseo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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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042) 610-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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