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자전거 생태여행코스’ 36선 소개
‘자전거와 생태여행’이라는 주제로 생태적으로 가치있고 자전거로 여행할 수 있는 36개 지역을 선정하여 1일 또는 1박 2일의 자전거 생태여행 코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자전거 노선에 대한 상세정보와 주변 생태관광지역 설명을 수록하여 책자만 가지고도 자전거 주행수준과 여행자 여건에 맞게 여행지를 선택하여 자전거 여행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가족끼리 연인 또는 동료끼리 자전거에 몸을 실어 떠나는 생태여행, 방학을 맞이한 자녀와 함께 업무에 지친 동료와 함께 떠나볼 것을 추천한다.
○ 여행사례 1 : 방학을 맞은 아이와 엄마의 하루 동안의 자전거 생태체험 여행
○ 여행사례 2 : 직장생활의 고단함에서 벗어나 1박 2일의 대나무 숲에서의 자전거 여행
에코 바이크 투어 맵 ‘두 바퀴로 떠나는 생태여행’ 책자는 자전거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행정·공공기관,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환경부가 운영하고 있는 뉴미디어 채널(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등)을 통하여 쉽게 접해볼 수 있다. 아울러, 오는 6.29일부터 환경부 블로그 등에서 이루어지는 이벤트 행사를 통해 책자를 일반인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에코 바이크 투어 맵” 개요>
○ 선정노선 : 전국 36개
- 자전거 주행 안정성, 노선 주변에 생태 가치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 생태경관 보전지역, 습지지역, 자연생태마을, 도심하천 등 대상으로 선정
○ 구성 : 자전거 노선과 주변 생태관광지역 소개
- 노선 특징 및 기본정보(기종점, 노선연장, 소요시간 등), 주변 생태탐방지, 자전거 노선 상세지도 등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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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교통환경과
이주창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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