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2010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
금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공표한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은 지난 3월말 방송사업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집계·분석한 결과물로 방송사업자별, 방송매체별 영업실적 현황을 담고 있다.
’10년도 전체 방송시장 매출은 ’09년도 대비 1조1,912억원(13.5%) 증가한 10조258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3,779억원(46.8%) 증가한 1조1,846억원으로 나타났고, 개별 방송사업자의 ’10년 매출액은 위성DMB방송사업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전년대비 증가하였다.
방송 사업자별 방송매출은 전년대비 지상파가 3,997억원 증가한 3조6,497억원(12.3%), 종합유선(SO)은 1,393억원 증가한 1조9,285억원(7.8%)이고, 방송채널(PP)이 6,598억원 증가한 3조9,602억원(20.0%)이며, 순이익은 전년대비 지상파가 212억원 증가한 2,152억원(10.9%), SO는 656억원 증가한 3,463억원(23.4%)이며, PP는 2,256억원 증가한 5,532억원(68.8%)으로 나타났다.
주요 수익원별 매출 규모를 보면 전년대비 수신료수익이 940억원 증가한 2조5,819억원(3.8%), 광고수익이 5,306억원 증가한 3조3,414억원(18.9%), 기타방송수익이 5,667억원 증가한 4조1,024억원(16.0%)로 나타났으며, 기타 방송수익은 전년대비 협찬수익이 274억원 증가한 4,154억원(7.1%), 프로그램판매수익이 1,258억원 증가한 4,817억원(35.3%), 홈쇼핑송출수수료 578억원 증가한 4,566억원(14.5%) 및 홈쇼핑방송매출액이 2,451억원 증가한 2조1,483억원(12.9%)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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