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빈다.

해방·건국·근대화를 거쳐 오늘의 보람찬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에는 수많은 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일제치하에서는 독립을 위해, 6.25전쟁에서는 반공을 위해, 그리고 월남전에서 고귀한 목숨을 바친 것은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이었다.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는 애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는 않았는지, 욕되게 하는 일은 없었는지 새삼 되새겨봐야 할 것이다.

우리 자유민주연합은 오늘을 맞아 호국정당, 안보정당, 국민정당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한다.

2005년 6월 6일(월)

자유민주연합 대변인 이 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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