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물 : 1~2급수의 물로 용존산소가 많고 좋은 생태계가 유지되며 일반적인 정수처리 후 생활용수 또는 수영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하천 수질을 말함
강 살리기 사업, 생태하천복원사업 등으로 수질이 개선되고 다양한 친수 공간이 조성되어 국민들의 강 이용 확대가 예상되지만, 이와 동시에 수질 오염 가능성도 증가하여 친환경적 선진 친수문화 형성 및 정착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좋은 물’ 보전과 친환경 친수 문화 정착의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으로 활용하고 ‘좋은 물’에 대한 환경부의 확고한 보전의지를 담은 BI를 제작하게 되었다.
‘좋은 물’ BI는 끊임없는 수질개선 노력으로 정화되는 우리 강과 개선된 수변 환경에 즐거워하며 동화된 국민의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내부의 “좋은 물” 글씨는 수질 개선 노력을 통해 실현되는 맑고 깨끗한 물길의 순환과 힘찬 강줄기의 흐름을 상징하며, 리듬감 있게 표현된 글씨체는 친수 환경을 즐기며 하나되어 어우러지는 국민의 모습을 시각화하였으며, 푸른색상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와 순수함을 상징한다.
이번 BI는 명함, 친수 문화 정착 관련 동영상, 행사의 팜플렛, 브로슈어, 포스터, TV 광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1사1하천 참여 기업, 1교1하천 참여 학교 등에 보급하여 각종 행사시 활용토록 하며, 지자체의 강 관련 다양한 축제의 행사 무대·홈페이지·인쇄물·현수막·영상물과 하천관리 우수 지자체 홍보물 등에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좋은 물’ BI 개발로 국민의 좋은 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물환경정책의 목표와 비전을 국민과 공유하여 친환경 친수문화 형성·정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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