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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08:49
서울--(뉴스와이어)--연금으로 당첨금을 지급하는 복권의 출시로 복권에 대한 인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 10명 중 9명은 복권으로 인생역전을 꿈꿔본 적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732명을 대상으로 “귀하는 복권 당첨으로 인생역전을 꿈꿔본 적 있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88.3%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들은 당첨금으로 최소한 평균 21억 원을 받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10~20억 원 미만’(31.7%), ‘20~30억 원 미만’(11.1%), ‘5~10억 원 미만’(11.1%), ‘1~3억 원 미만’(10.1%)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최근 화제인 연금식 복권과 기존의 일시 지급 방식의 복권 중 선호하는 당첨금 지급 방식으로는 67.6%가 ‘한번에 지급받는 방식’을 선택했다.

특히, ‘남성’(72.4%)이 ‘여성’(59%)보다 일시 지급 방식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첨금을 한번에 지급받는 방식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내 집 마련, 창업 등 목돈 쓸 일이 많아서’(57.6%,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당첨금을 투자해 돈을 더 벌 수 있어서’(30.3%), ‘큰 돈을 만질 수 있어서’(26.5%),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손해라서’(18.8%), ‘언제 큰 돈을 필요로 할지 모르는 일이라서’(17.8%), ‘당첨금을 다 회수 받지 못할 것 같아서’(12.3%)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반대로 연금으로 나누어 받는 방식을 선호하는 응답자(237명)들은 그 이유로 ‘안정된 고정수입이 생겨서’(74.7%,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계속해서 ‘당첨금을 낭비하지 않을 것 같아서’(55.7%), ‘은퇴 후 미래가 보장되어서’(34.2%), ‘큰 돈을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23.6%), ‘협박, 가족불화 등의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20.3%), ‘당첨사실을 주위에 들키지 않을 것 같아서’(13.9%) 등이 있었다.

그렇다면 실제로 직장인들은 얼마나 복권을 구입할까?
응답자의 86.9%가 복권을 구입한 적 있었으며, 이들 중 48.7%는 ‘정기적으로 복권을 구입’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입하는 복권의 종류로는 로또(97.5%,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이어 ‘연금복권’(21.9%), ‘즉석당첨 복권’(10.5%), ‘스포츠 토토’(3.5%) 등의 순이었다.

한편, 응답자의 69.7%는 고액 복권에 당첨되더라도 현재 다니는 직장을 그만 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 이유로는 ‘사회적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서’(35.2%,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으며, 이외에도 ‘그만두더라도 특별히 할 게 없어서’(26.4%), ‘더 벌어서 저축해둘 계획이라서’(25.1%),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아서’(22.1%), ‘당첨금을 탕진해버릴 것 같아서’(18.7%) 등의 응답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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