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7월 13일(수) 디지털전환 취약계층 지원용 DTV 1차분 배송에 직접 참여했다.

최시중 위원장은 수원에 위치한 삼성전자물류센터(삼성전자로지텍)를 찾아 서울지역에 배송·설치될 예정인 취약계층지원용 DTV를 배송트럭에 직접 실었다.

최 위원장은 배송행사를 하면서 “경제적 문제로 디지털전환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 대해서는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정부의 취약계층 지원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최 위원장은 DTV 배송행사 전, 윤부근 삼성전자 TV부문 총괄사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삼성전자가 정부의 취약계층 TV지원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아울러 일반국민들도 DTV를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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