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내년도 모집정원 220명 감축

대학 경쟁력 강화 위한 학과 개편도 병행

상담심리학과 해운경영학과 일본학과 영미문화학과 등 4개 학과 신설

간호학과 언어치료학과 등 증원 … 일부 단과대학은 통합 “변화 주목”

부산--(뉴스와이어)--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 부산 동명대학교는 2012학년도에 정보통신대학과 공과대학을 통합하고 상담심리학과 등을 신설하여, 모집정원을 전 학년도(2,240명)보다 220명 줄어든 2,020명으로 조정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단과대학통합사례로는 ▲정보통신대학과 공과대학을 ‘공과대학’으로 통합하고, ▲건축대학과 디자인대학을 ‘건축·디자인대학’으로 통합한다.

신설 학과는 ▲상담심리학과(30명) ▲해운경영학과(30명) ▲일본학과(30명) ▲영미문화학과(30명) 등이다.

학과의 증원 사례는 ▲간호학과(30명 늘려 총 80명으로 조정 : 교과부 승인 대기중) ▲언어치료학과(20명 늘려 총 60명으로 조정) 등이다.

학부의 신설변경 사례는 △국제문화학부 등을 신설하고 △기존 항만물류학부를 항만로지스틱스학부로 변경하는 경우 등이다.

동명대학교의 2012학년도 모집정원은 2011학년도(2,240명)에서 220명 감소한 2,020명이며, 4개 단과대학 및 13개 학부 체제를 갖추게 됐다.

동명대의 4개 단과대학에는 △공과대학 △경영대학 △보건복지교육대학 △건축디자인대학이 포진된다. 13개 학부는 정보공학부, 기계전자공학부, 산업응용공학부, 경영학부, 호텔관광학부, 보건학부, 복지교육학부, 건축학부, 디자인학부, 디지털엔터테인먼트학부, 항만로지스틱스학부, 국제문화학부, 자율전공학부 등이다.

동명대학교는 교과부 및 지경부의 ‘산학협력중심대학’에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유일하게 1단계 및 2단계 연속 총 10년간 선정된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 대학이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연락처

동명대학교 입학홍보과
김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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