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부천시민에게 하계휴양소와 관광지 무료 개방

부천--(뉴스와이어)--여름휴가철을 맞아 부천시와 자매도시인 강원도 강릉시의 하계휴양소와 관광지가 부천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다음달 21일까지 강릉시의 하계휴양소인 연곡해수욕장(강릉시 연곡면 동덕리 99-13) 내 자매도시를 위한 ZONE을 설치, 솔밭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거나, 유아용풀장, 놀이시설, 비치발리볼장, 배드민턴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강릉시에서는 자매도시 시·구민 방문 편의를 위해 현장에 직원을 배치하는 등 하계휴양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오죽헌시립막물관, 대관령박물관, 통일공원, 함정전시관, 모래시계공원, 허균·허난설헌기념관 등도 부천시 거주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그밖에 민간운영관광지인 선교장(조선시대말 사대부의 고택), 참소리 축음기·에디슨박물관(음악박물관), 등도 10~3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부천시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강원도 강릉시에서 보내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라며 강릉시를 찾는 직원 및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행정지원과
담당자 조한규
032-625-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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