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백화점 신촌점은 6/7(화)∼6/9(목)까지 마포구 여성단체 연합회와 함께 <마포구 틈새계층 돕기 자선바자>를 연다. 부르다문 / 제이알 / 안혜영 등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하며 정장, 바지, 재킷, 원피스, 브라우스 등 여름용 여성의류 기획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투피스는 균일가 10만원, 단품류는 3만원∼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구매금액의 7%는 상품권으로(15만원 이상부터) 돌려주고 브랜드별로 양산, 비누, 스카프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행사 수익금의 일부는 마포구내 저소득 틈새계층 결연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6/7(화)∼6/9(목)까지 마포구 여성단체 연합회와 함께 '마포구 틈새계층 돕기 자선바자'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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