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Smart AD & App 네트워킹 데이’ 개최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카카오, 키위플, 넥스트앱 등 주요 앱 개발사 30여개와 퓨처스트림네트웍스, 메조미디어, 인크로스 등 모바일광고플랫폼사 및 광고대행사 15여개, 포털사, 이통사, 한국광고주협회 등 관련 학회 및 협회 등 스마트광고, 앱, 광고주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아직 성장 초기단계인 국내 모바일광고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모바일 서비스산업의 핵심인 앱과 앱의 주된 수익모델인 모바일광고의 선순환적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는 최근 구글, 애플, 야후 등 글로벌업체들이 광고업체를 공격적으로 인수하는 등 모바일광고시장 선점을 위한 진출이 가속화되고, 국내시장에서도 글로벌업체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국내 광고플랫폼사업자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상황에서 열린 것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 ‘11년 글로벌 모바일 앱 다운로드 건수는 ’10년 대비 2배 이상, 매출액은 3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이고, 전체 다운로드 건수에서 무료 앱이 차지하는 비율이 81%로 전망(Gartner, '11.1)
⇒ 앱과 모바일광고의 효과적인 결합이 모바일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될 전망
1부 행사에서는 ‘광고주서비스앱 개발자’로 이어지는 모바일광고 시장의 선순환구조가 안착될 수 있도록 국내에서 개발된 모바일광고플랫폼(필링크, 와이더플래닛)을 앱 개발사, 광고주 등에게 소개하고, 앱 개발사의 현안과 광고를 통한 수익창출에 있어서 애로사항에 대해 스마트광고업계와 소통할 수 있는 場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新유형 온라인광고 비즈니스모델 육성 지원을 위한 ‘테스트패널’ 및 모바일광고플랫폼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모바일광고플랫폼 인증제’에 대한 의견수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방통위 석제범 네트워크정책국장은 “‘Smart AD & App 네트워킹 데이’가 모바일 앱과 광고의 결합을 촉진함으로써 ‘①(무료)앱 개발 및 배포 → ②광고와 앱의 효과적인 결합 → ③앱 서비스 제공 수익의 안정적 창출 → ④앱 서비스 개발의 고도화 → ⑤앱 이용 활성화를 통한 광고수익 증가’와 같은 선순환 구조를 통해 모바일 생태계의 주체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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