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릭슨,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통신 기업상’ 수상
LG-에릭슨은 14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거행된 시상식에서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통신 기업상 (Enterprise Telephony Vendor for the Year)을 수상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우수기업상은 매년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업계 전문가들이 각 지역별로 리더십, 기술혁신, 고객 서비스, 전략적 제품 개발 등의 분야를 종합 평가하여 최고의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별해 시상한다.
2011년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우수 기업 상은 환경, 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물류, 전자, 항공, 국방 및 정보통신 등 9개의 산업 분야에서 17개의 최우수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LG-에릭슨은 소용량부터 대용량까지 Data와 Voice의 모든 제품군을 아우르는 컨버젼스 솔루션인 자체 브랜드 iPECS(아이펙스) 시리즈에 대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음성통신 분야에서 중소용량 iPECS-MG/ LIK와 대용량 iPECS-CM을 금융, 병원, 호텔, 기업 등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안정적으로 설치, 운영해 나가며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LG-에릭슨의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국내영업총괄 이승도 상무는 “이번 수상을 통해 LG-에릭슨이 엔터프라이즈 통신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점이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라며, “급속도로 고도화 되고 있는 기업통신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통신장비기업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에릭슨엘지 개요
Ericsson-LG는 스웨덴식 혁신과 한국식 기술력의 조화로 설립된 합작 법인으로, 2010년 7월 1일에 Ericsson과 LG전자의 공동 지분으로 공식 설립됐다. 한국 최초의 상업용 전자식 전화 교환기 생산, 세계 최초의 CDMA 상용화 그리고 VoLTE, LTE-A를 포함한 세계 최초의 전국망 LTE 구축과 같은 대한민국 통신 산업 역사의 주요 이정표를 만들어 왔고, 이제 우리는 한국에서 세계 최초의 5G를 넘어 최고의 5G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통신 사업자와의 협업으로 5G의 미래를 설계하고, 기술 리더십, 글로벌 솔루션과 경험을 바탕으로 커넥티비티를 통한 최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웹사이트: http://www.ericssonl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