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수영장 안전사고 예방에 팔 걷어부쳐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서문범)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영장 안전사고 예방에 팔을 걷어 붙였다.

시설관리공단은 한밭수영장과 용운국제수영장, 국민생활관 등 3개의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어, 물놀이시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법과심정지 위급 환자의귀중한 생명을구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오는 20일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시 최초 발견자가 3분 이내 응급처치할 경우, 75% 이상 소생함에 따라 방법을 배우고 익혀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히 환자를 구명할 수 있도록 실시된다.

공단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배울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확대 운영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적극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3개 수영장에AED(심장 자동제세동기)를 각각 구비해 있으며, 특히지난 5월 31일 국민생활관탈의실에서 갑자기 쓰러진 한 시민을 공단 직원이 심폐소생술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djsiseol.or.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담당자 한규범
042-25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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