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알, 국가유공자와 장애우를 위한 ‘LPG 중고차 할인전’ 실시
- 7~8월 연이은 LPG 가격 하락세에 LPG 중고차 소비자 관심 증가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다가 오는 국경일 8.15 광복절을 기념하고 2000원대에 육박한 고유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LPG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획 할인전을 준비했다”며 “8월에도 LPG 가격이 내릴 것이라는 낙관론으로 인해 LPG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계속 있어 이번 할인전을 통해 저렴한 국내 최저 시세의 LPG 중고차 구매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LPG 가격이 지난 2월 이후 5개월만인 7월에 kg당 40원 인하 되면서 환율 하락과 프로판, 부탄 수입가격 하락이 맞물리고 있는 8월 역시 국내 LPG 가격이 잇달아 인하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과거대비 LPG 가격 역시 1100원대로 많이 오른 편이지만, 그보다 석유 오름세가 2000원대에 육박하자 실제 소비자 체감 효과는 LPG 차라도 타고 싶다는 분위기다.
LPG 차량은 휘발유를 사용하는 일반 가솔린 차량과 달리 국가유공자나 장애우와 그 보호자, 가족들에 한해 구입할 수 있는데, 일반인이 구입할 수 있는 LPG 차량은 카렌스, 그랜드 카니발, 레조 등의 일부 승합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제한적이다.
카피알은 국가유공자와 장애우는 물론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는 LPG 중고차 역시 이번 할인전에 소개한다.
현재 할인전에는 2008년식 쏘나타 트랜스폼이 950만원선, 2009년식 그랜저TG가 1650만원선에 거래되는 등 카렌스, 로체 이노베이션, SM5 임프레이션 등 다양한 LPG 중고차가 정상 시세가보다 40~50만원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카피알 매물관리 담당자는 “LPG 중고차는 판매가 제한적으로 일루어지다 보니 동종 휘발유 차량보다 시세가 더욱 저렴한 편”이라며 “정부에서 법개정을 준비중인 출고연식 5년이상 지난 장애우용 LPG 중고차 일반인 판매 허용 법안이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시행 될 예정이라 조만간 LPG 중고차 역시 시세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카피알은 이외에도 여름철 바캉스를 겨냥한 “썬루프 차량 초특가전”과 캠프, 여행등 활동성이 좋은 “SUV/RV 중고차 특가전” 등 다양한 할인전을 진행한다.
카피알 개요
카피알은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로서 전국의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폭넓은 소비층에 연결하여 구매자와 판매자를 동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 행복을 추구하는 회사이다. 쉽고 편리한 이용자 인터페이스, 강력하고 세련된 검색기능, 실시간 이루어지는 상담기능, 소비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부가정보의 융합으로 카피알 고유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더욱 인지도 높은 브랜드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카피알은 중고차 유통문화의 질적인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며, 대한민국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를 선도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arpr.co.kr
연락처
카피알 홍보담당
대리 김은정
053-651-6486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