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6월15일(수)부터 7월15일(금) 사이에 2005년 섬머패키지를 예약 후 결재를 완료한 고객 중 50명에게 해외 웨스틴호텔 숙박권, 추석 패키지, 연말 패키지 등을 선물로 주는 “어얼리버드 이벤트(Early Bird Event)”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면 여름 휴가로 가을 혹은 연말 휴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웨스틴조선호텔은 일찍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7월1일(금)부터 8월31일(수)까지 “2005섬머 패키지”를 마련해 진정한 웰빙 데이(Well-being Day)를 제공한다. “2005 섬머패키지”는 녹음이 우거진 “세계 문화 유산인 창덕궁”에서의 산책, 호텔 휘트니스센터에서 아쿠아로빅, 에어로빅, 스트레칭 강습, 더바디샵의 홈스파 제품 선물 등 편안한 휴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가격은 17만5천원에서 3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으로, 만약 “어얼리버드 이벤트”에 당첨이 되면 추첨을 통해 웨스틴 체인호텔(5명) , 서울호텔 추석 패키지(5명), 연말 패키지(5명), 뷔페식당 카페로얄 2인 식사권(15명), CGV 2인 영화 관람권(20명)을 추가로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연락처

언론홍보담당 안주연 3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