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자유청년연대 '정동영 통일부장관 사퇴 촉구'

북한민주화와 정치개혁을 목표로 활동중인 청년단체인 자유청년연대(http://www.blueff.com)는 5월 31일부터 세종로 정부 종합청사 후문에서 북한에 끌려만 다니는 남북 당국회담과 6.15 방북 성사를 위한 20만톤 대북 비료지원을 강력히 규탄하고, 반국가 이적단체인 한총련 13기 의장등의 금강산 방북을 허가한 노무현 정부의 대국민 사과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는 일인시위를 전개중이다.

자유청년연대 최용호 대표(36)는 지난 5월 31일 성명을 통해 6.15 정부 대표단의 방북 철회를 요구하고 "북한의 핵무장으로 돌아온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대북 햇볕정책은 결국 실패한 감상적 대북정책으로, 김정일 독재정권만 돕고 북한 동포들의 자유와 인권 유린만 연장시킨 반인권적 반민족적 반통일적인 2000년 6.15 공동선언을 노무현 정부는 이제라도 무효화를 선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성명은 우리의 요구를 적시하고 노무현 정부는 6.15 공동선언의 무효화를 선언할것,6.15 정부 대표단의 방북을 즉각 취소할 것,북한 핵개발 포기시까지 일체의 대북지원을 중단할 것,반국가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를 결사 반대,한총련의장 방북을 허가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노무현 정부는 남북회담에 급급한 나머지 북한의 핵무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 없이 무작정 '6.15 공동선언 축제'에 참여하는것은 책임 있는 정부의 자세가 아니다.통일부는 법무부에서 불법이라고 사전에 만류했음에도 불구하고,법을 무시하고 한총련 의장 등을 방북 시켜 법과 절차를 무시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해야한다"

자유청년연대측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사퇴시까지 목표로 5월 31일부터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30분(토,일 제외) 매일 2시간씩 6월 8일 현재 제6차 정동영 장관 사퇴촉구 일인시위를 전개중이다.

최대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일부측이 6.15 남북공동선언 5주년 통일축전 참가를 위해 방북하는 경우 자유청년연대는 6월 15일 오후2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국민행동본부 주최 "6.15 반역선언 규탄 국민행동대회"에 참가하여 서해교전 3주기 범국민 추모행사 출정식을 갖고 당일 오후 부산으로 이동 오후 7시 부산역광장에서 서해교전 3주기추모 자유통일 촛불시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유청년연대는 16일부터 부산역 광장을 출발하여 27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앞까지 도보로 서해교전 3주기 추모 자유통일 국토대장정을 통해 실패한 감상적 대북정책을 강력히 규탄해 나갈 예정이며 17일 마산역 광장,20일 대구백화점앞,23일 대전역 광장,25일 수원역 광장에서도 서해교전 3주기 추모 자유통일 촛불시위를 개최한다.또한 6월 29일에는 오후 7시 광화문 동화면세점을 비롯하여 전국 동시에 각 지역별 기차역 광장에서 서해교전 3주기추모 범국민 촛불시위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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